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수학소설 I 멋진 신세계] 목표는 마고!

제9화

 학교를 다닌 이래로 시험을 보고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초조해본 적이 없었다. 이번만은 달랐다. 하림은 발표가 나기까지 일주일 동안 초조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발표 예정 시각 10분 전부터 하림은 방 안에서 혼자 게시판을 새로고침하고 있었다. ‘입상을 못 했으면 어떡하지? 모든 게 끝장인 건가?’&nbs...(계속)
글 : 고호관 기자 ko@donga.com
일러스트 : 김대호

수학동아 2017년 09월호
이전
다음
1
위의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내용 전체를 보시거나 잡지용 PDF를 보시려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이잡지 정기독자는 구독중인 잡지의 모든 콘텐츠를 구독 기간 동안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학동아 2017년 09월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