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수학은 외계어!

때는 2275년. 우리와 같은 생명체가 있을 거라 예상했던 행성에 착륙했다. 놀라웠다. 그곳에는 외계인이 도시를 만들어 살고 있었다. 우리는 말을 건넸다. 외계인도 싫지는 않았는지 우리에게 대답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우리는 외계인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고, 그들이 우리의 말을 알아듣는지도 알 수가 없었다. 전혀 소통할 수 없었다. 방법을 찾아야 했다....(계속)
글 : 김경환 수학동아 dalgudot@donga.com
도움 : 이강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도움 : 홍성욱 한국천문연구원 대형망원경사업단 과학연구그룹
기타 : [참고 서적] 클리퍼드 픽오버 ‘우주의 고독’, 스티븐 웹 ‘모두 어디 있지?’, 로버트 소여 ‘롤백’
일러스트 : 최규식
이미지 출처 : NASA/JPL-Caltech, UPI 코리아, 위너브라더스, Arne Nordmann(w), 위키미디어 [일러스트] 최규식

수학동아 2017년 04호
이전
다음
1
수학동아 2017년 04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