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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뉴스] 튜링은 경매장 인기스타?!

2017년 2월 8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경매에서 영국 수학자 앨런 튜링이 쓴 엽서가 2만 8000파운드(약 3900만 원)에 팔렸습니다. 튜링은 1953년 7월 23일 자신의 친구인 심리학자 프란츠 그린바움에게 안부를 묻는 엽서를 썼고, 이 엽서가 경매에 나온 겁니다.엽서 한 장에 4000만 원 가까이 한다니 놀라운데요, 그동안 거래된 엽서에 비하면 적...(계속)
글 : 김우현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RR Auctions

수학동아 2017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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