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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은 사랑, 혜성을 만들고 죽이다

원래는 태양계 끄트머리에서 유유자적하던 얼음덩이였다. 그게 태양으로 떨어지며 혜성이 된 것은 무거운 천체의 ‘밀당’ 때문이다. 태양계 안에서도 행성들의 “이리와봐” 타령은 계속되어 혜성은 온몸이찢기기 십상이다. 혜성을 만들고 죽이는 사랑의 경계선을 알아보자.1500년 만에 돌아오는 혜성이 있다. 지구인들은 신이 나...(계속)
글 : 이다솔 수학동아 dasol@donga.com
글 : [참고서적] 앤 드루얀의 ‘혜성’
도움 : 최영준 한국천문연구원 행성과학그룹장
기타 : [참고서적] 칼 세이건
이미지 출처 : (주)미디어캐슬, 동아사이언스, GIB

수학동아 2017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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