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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양손잡이 위상수학자

단이 바닥에 있는 막대기를 들어 절벽에 숫자 64를 쓰자 공간이 흔들리며 거대한 파도가 밀려들어왔다.“조심해요!”멀리서 오던 파도는 해안선에 가까이 올수록 더욱 거세졌다. 무섭게 달려오던 파도는 결국 눈꽃송이처럼 뾰족뾰족한 프랙탈 구조의 해안선을 집어 삼켜버렸다. 해안선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고, 만델브로는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그 ...(계속)
글 : 조혜인 과학동아 heynism@donga.com
일러스트 : 달상
이미지 출처 : 일러스트 : 달상

수학동아 2016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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