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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모르는 재미

우리나라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새해가 시작된 지 3개월째지만 여전히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1월에는 새해를 맞아 마음을 새롭게 하고, 2월쯤에는 설이 있어 슬슬 잊혀가던 결심을 되새깁니다. 그리고 3월에는 새학기가 시작돼 또 다시 마음을 다잡지요.이렇게 보면 일 년에 4분의 1 정도는 올해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하며 보내는 셈입니다. 그럼에도...(계속)
글 : 고호관

수학동아 2016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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