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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티끌 모아 예술!

 새 책은 새 책대로 헌 책은 헌 책대로, 책에는 늘 사연이 있다. 가장 버리기 아까운 물건 중 하나가 책인 것도 다 사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연이 무색하게 많은 책들이 버려져 갈 곳을 잃고 있다. 재활용 과정을 통해 새 종이로 탄생하기도 하지만, 헌 책은 ‘천덕꾸러기’가 되기 일쑤다. 그런데 최근 이 천덕...(계속)
글 : 염지현 수학동아 ginny@donga.com
도움 : 마이크 스틸키(Mike Stilkey)
사진 : 마이크 스틸키(Mike Stilkey)
이미지 출처 : 마이크 스틸키(Mike Stilkey)

수학동아 2015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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