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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속 동전 줄이기!

 1600원짜리 물건을 사려는데 동전이 400원밖에 없다. 어쩔 수 없이 1000원을 깼다. 거스름돈 400원까지 받고나니 주머니가 무거워졌다. 이처럼 동전은 불편하다. 사람들은 동전을 꺼린다. 웬만큼 모아선 살 만한 물건도 없고, 값어치에 비해 동전이 들고 다니기 무거운 탓이다. 그렇다고 동전을 없앨 수는 없다. 같은 액수를 주고받는 데 더 적은...(계속)
글 : 송경은 수학동아 kyungeun@donga.com
도움 : 이만종 고려대 경제학과
도움 : 조재현 한국은행 발권정책팀
사진 : 포토파크닷컴
사진 : 삼척시립박물관
사진 : 위키미디어
사진 : 한국은행
이미지 출처 : 포토파크닷컴, 삼척시립박물관, 위키미디어, 한국은행

수학동아 2014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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