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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역사를 바꾼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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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 6년, 누명을 쓰고 파면됐던 이순신 장군은 일본군에 의해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잃은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뿐이다. 이때 일본군은 해적 가문 출신인 구루지마 미치후사를 앞세워 330척의 배를 이끌고 조선의 수도 한양으로 진격하기 위해 명량★에 집결한다. ...(계속)
글 : 조가현 수학동아 gahyun@donga.com
도움 : 이광연 한서대 수학과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기타 : 국립해양조사원 변도성 박사의 <조화분해법을 이용한 19세기 이전 고조석 및 고조류 추산 고찰>
이미지 출처 : CJ엔터테인먼트

수학동아 2014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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