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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활용하면 시차 적응도 OK~!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가면 여행의 설렘을 느끼기도 전에 먼저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시차증이다. 시차증은 표준시간대가 달라지면 신체의 수면 주기가 어긋나게 되어 피로감을 느끼는 증상이다. 지난 2월에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대표팀이 시차증을 극복하고자 호텔 방에 수면을 유도하는 전구를 설치해 화제가되기도 했다.미국 미시건대와 예일...(계속)
글 : 최지호(daniel@donga.com)
기타 : 김민재

수학동아 2014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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