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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뉴스] 발가락 형성 원리까지 설명한 수학자 튜링

칸타바리아대 마리아 로스 박사는 혹스 유전자 수를 줄일 때 발가락 개수가 많아진다는 것을 확인했다. 칸타바리아대 마리아 로스 박사는 혹스 유전자 수를 줄일 때 발가락 개수가 많아진다는 것을 확인했다.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수학자 알란 튜링의 마지막 연구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튜링은 죽기 전인 1952년에 상호작용하는 두 개의 화학물질이 어떻게 얼룩말 같은 간섭 무늬를 만드는지 파동함수를 이용해 설명했다. 이를 ‘튜링 모델’이라고 한다. 그가 죽은 뒤에도 이 모델은 많은 이론생물학자들에게 관심을 받았는데, 최근...(계속)

글 : 최영준 수학동아 기자
사진 : 염지현 기자, 위키미디어
이미지 출처 : 염지현 기자, 위키미디어

수학동아 2013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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