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수학쌤의 이중생활 영화를 꿈꾸다!

학기 중에는 중고등학생을 가르치고, 방학에는 ‘레디 액션! 컷!’을 외치는 수학선생님이 있다. 바로 안슬기 감독이다.수학과 영화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걸까? 안슬기 감독을 만나 수학교사와 영화감독이라는 특별한(?) 이중생활에 대해 들어 봤다.수학교사, 영화감독을 꿈꾸다 2005년 <다섯은 너무 많아>라는 장편영화가 ...(계속)
글 : 조가현
사진 : 남승준 Studio AZA
사진 : 안슬기 서울방송고

수학동아 2012년 11호

태그

이전
다음
1
수학동아 2012년 1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