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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의 나라

제11화 연월기를 완성하다

공주의 말이 맞았다. 도성 안에 나돌던 나쁜 소문은 열흘도 못 되어 바람처럼 사라졌다. 전쟁과 가뭄 걱정으로 흉흉하던 도성 안은 오히려 미래에 대한 상상으로 활기가 넘쳐났다.“연월기라는 것이 정말 성공했으면 좋겠어.”“나도 그거 한번 타 봤으면 좋겠구먼.”백성 사이에선 연월기의 성공을 기원하는 바람이 늘어났다.그 ...(계속)
글 : 이향안

수학동아 2011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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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아 2011년 03호 다른추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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