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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필명, 본명은 김해경

1920년대 말 경성고 재학 당시 교내 화실에서의 이상.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이상은 화가가 되고 싶어 했다.1920년대 말 경성고 재학 당시 교내 화실에서의 이상.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이상은 화가가 되고 싶어 했다.

평소 잡학다식하다고 우기는 아빠에게 자신이 쓴 시를 보여 준 수동초등학교 6학년 소희. 생각지 않게 다양한 수학 표현을 활용했던 시인 이상에 대해 듣는다.아빠, 제가 쓴 시를 듣고 의견 좀 주세요. ‘노래와 춤, 그리고 반짝이는 다각형’이라는 시예요.음, 시간은 그룹의 멤버수거나 이름인 거 같고, 둘째 연에서는 춤추는 모습을 표현한 것...(계속)

글 : 박응서

수학동아 2010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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