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터뷰] 333법칙으로 공신이 되자!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의 임미성어머니

용균 학생에게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함께 공부했다는 임미성 어머니.용균 학생에게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함께 공부했다는 임미성 어머니.

일명 수학공부의 신이라 불리는 김용균 학생! 김용균 학생은 중학교 3학년 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고등부 은상을 수상했고, 고등학교 때 한국수학올림피아드에서 금상을 2년 연속 수상해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로 뽑혔다. 현재는 대통령 과학 장학생으로 서울대학교 수학과에 재학 중이다. 용균 학생이 이토록 수학을 잘 하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그 해법은 남다른 수...(계속)

글 : 조가현
이미지 출처 : 현진(studio AZA)

수학동아 2009년 12호
이전
다음
1
수학동아 2009년 1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