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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반려동물] 안절부절못하는 고양이, 때가 왔다

고양이 사하라의 집사인 이다솔 기자의 사연이에요.  “이제 막 5개월 된 암컷 고양이가 ‘애옹, 애옹’ 울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돌아다녀요. 평소보다 목소리도 크고 잠시도 앉아있질 못하네요. 혹시 어디가 아픈 걸까요?”중성화 수술, 해야 할까? 임신을 할 수 있는 시기인 발정기가 ...(계속)
글 : 최영민 최영민동물의료센터

어린이과학동아 2019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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