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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굴을 지켜 주세요!] 두 개의 금줄을 등에 지닌 금개구리

 “멍텅구리가 나타났다!”등 양쪽에 금줄 두 개가 불룩 솟아 있는 금개구리의 별명은 ‘멍텅구리’예요. 시야가 좁고 움직임이 둔해서 주변에 있는 먹이를 잘 발견하지 못하고, 천적에게도 쉽게 잡히거든요. 또 몸 크기가 비슷한 참개구리는 150cm 정도를 펄쩍 뛰는 반면, 금개구리는 고작 60cm밖에 뛰지 못한...(계속)
글 : 박영경 기자·longfestival@donga.com
이미지 출처 : 김현태

어린이과학동아 2018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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