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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굴을 지켜 주세요!] 지구상에 100마리도 남지 않은 뿔제비갈매기

삐죽삐죽 검은색 깃털이 뿔처럼 솟아 있는 새가 새끼를 품고 있어요. 이 새는 ‘뿔제비갈매기’로, 지구상에 100마리도 남지 않은 멸종위기 종이지요. 먹이나 이동 경로, 수명 등 생태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어 ‘신비의 새’라고도 불린답니다. 지난해 4월 뿔제비갈매기 5마리가 우리나라 전라남도의 한 무인도를 ...(계속)
글 : 박영경 기자 longfestival@donga.com
사진 : 국립생태원

어린이과학동아 2017년 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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