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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②] 기상천외 메이커, 메이와덴키!

메이와덴키(明和電機)는 자신을 ‘사장’이라고 불러 달라는 토사 노부미치 대표의 메이커 팀이에요. ‘명화전기’라는 한자에서 알 수 있듯이, 원래는 전기용품을 제작하는 회사였어요. “메이와덴키는 1960년대에 저희 아버지가 만든 회사예요.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담아 지금도 그 이름을 계속 쓰...(계속)
기타 : [글·사진] 김은영 기자 gomu51@donga.com

어린이과학동아 2017년 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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