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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둥둥~, 북 치는 앵무새!

안녕? 난 어과동의 귀염둥이 과학마녀 일리야. 얼마 전 푸푸와 숲으로 소풍을 갔다가 신기한 동물을 발견했어! 한 발로 막대기를 들고, 빈 나뭇가지를 때리며 북을 치는 것처럼 음악을 연주하는 동물이었지~. 신나는 음악에 나도 모르게 어깨춤을 덩실덩실 췄어. 그런데 이 새는 왜 북을 치는 걸까? 그 이유를 함께 들어 보자!안녕! 자기소개를 부탁해~!​안녕하세요...(계속)
글 : 박영경 기자 longfestival@donga.com
번역 : 박동현
이미지 출처 : [만화] 박동현

어린이과학동아 2017년 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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