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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뉴스] 빨리 마르는 19세기 물감의 비밀이 밝혀지다!

아래 그림은 19세기 영국 화가 윌리엄 터너의 <베네치아의 카날 그란데>라는 작품이에요. 그는 빛과 색채를 아름답게 표현하기 위해 새로 개발한 유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렸어요.당시 유화 물감은 보통 씨앗의 기름과 안료를 갈아 만들었어요. 하지만 마르기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려면 몇 달, 심지어 몇 년이 필요했지요.터너는 물감에 ...(계속)
글 : 오혜진 어린이과학동아 hyegene@donga.com
이미지 출처 : JarektUploadBot(W)

어린이과학동아 2017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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