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국립수목원과 함께하는 숲이야기 열] 다시 보자! 잡초

도심 속 길가, 돌계단, 시멘트 길의 깨진 틈새를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개미가 씨앗을 물어 나를 정도로 작은 씨앗을 맺는 ‘개미자리’, 열매를 터트려 씨앗을 멀리 보내는 ‘괭이밥’이 보일 거예요. 논이나 도랑 같이 흙에 물을 품고 있는 습지에서는 물을 좋아하는 잡초가 자라요. 이처럼 알아차리지 못하더라도 우리 주변...(계속)
글 : 남춘희 국립수목원 전시교육과
사진 : 국립수목원 외
이미지 출처 : GIB, bastus917(W), 국립수목원

어린이과학동아 2016년 19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16년 19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