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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누리안호를 타다!

이윤선 기자의 현장 취재기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누리안호는 지난 2013년 처음 진도 앞바다에 투입된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발굴 전용 인양선이랍니다.”지난 7월 9일, 신안선 발굴 40주년을 기념해 누리안호를 타고 수중 발굴 현장을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어요. 참가자들은 노경정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를 따라 누리안호를 둘러봤지요. 누리안호 곳곳에서 첨단장비들이...(계속)
글 : 이윤선 어린이과학동아 petiteyoon@donga.com
도움 : 노경정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도움 : 고성수
도움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도움 : 박영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순환기후연구센터
이미지 출처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어린이과학동아 2016년 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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