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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 냄새 흉내 내 위장하는 물고기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주변 환경과 비슷한 모습으로 몸을 바꾸는 동물이 있어요. 예를 들어 나방은 도시에 살면서 점차 회색으로 바뀌었고, 문어는 바다 밑 모래나 바위에 맞춰 몸 색깔을 바꾸지요. 그런데 최근 산호초 물고기가 몸 색깔이 아닌 냄새로 위장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어요.호주 제임스쿡대학교 산호연구센터의 로반 브루커 박사팀은 산호초에서 사는 할...(계속)
글 : 이승철 denashia@donga.com
사진 : 위키미디어, 대한여성과기인회, 사이언스, 포토파크

어린이과학동아 2015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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