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침팬지들의 영원한 타잔 제인 구달

 침팬지의 친구이자 많은 환경운동가들에게 존경받는 제인 구달 박사님을 영화로 만날 수 있게 됐어요. 이 영화를 만든 로렌츠 크나우어 감독은 1990년 뉴욕에서 제인 구달 박사를 처음 만났다고 해요. 제인 구달 박사에게 깊은 인상을 받은 감독은 “이렇게 특별한 사람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고, 15년이라...(계속)
글 : 이윤선 petiteyoon@donga.com
사진 : 오드(AUD)

어린이과학동아 2014년 23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14년 23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