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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 웃음이 나는 개들의 굴욕 순간 힘차게 흔들어!

 털과 침이 사방으로 날리고, 턱살은 젤리처럼 늘어지고 눈알이 뛰어나올 듯해요. 귀여운 개들의 굴욕사진이네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거냐고요? 바로 몸을 털고 있답니다. 개들은 젖으면 몸을 힘차게 털어서 탈수기처럼 물을 털어 내요. 몸을 털어내는 시간은 1~2초 정도로 아주 짧아서, 그 순간에 개들이 어떤 표정인지는 개를 키우는 사람들도 자세히 보...(계속)
글 : 현수랑 hsr@donga.com
사진 : 칼리 데이비슨

어린이과학동아 2014년 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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