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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감처럼 휘어지는 태양전지 탄생!

형형색색 변하는 원피스, 이어폰만 꽂으면 음악이 흘러나오는 티셔츠, 휴대전화를 충전하는 바지 주머니, 그리고 건강을 체크하는 외투…! 옷감이 스스로 전기를 만든다면 재미난 발명품이 많이 탄생하겠죠?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옷감처럼 짜서 마음대로 접거나 구부릴 수 있는 태양전지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했어요. 한국전기연구원의 차승일, 이동윤 박사팀은...(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사진 : 한국전기연구원

어린이과학동아 2014년 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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