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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잠 못 드는 밤

 아훔~, 쏟아지는 졸음에 하마처럼 입을 크게 벌려 하품을 하고 침대에 기어들어 갔어요. 이불을 덮고 달콤한 잠에 빠지려는 순간, 졸음이 확 달아났어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밝은 빛 때문이에요. 도대체 무슨 일이지? 밖을 내다보니 거리에 서 있는 가로등 불빛에 눈이 부셨어요. 저기 골목을 지나가는 자동차 불빛도 내 방까지 들어와 천장을 훑고 지나가네...(계속)
글 : 이정아 zzunga@donga.com
도움 : 조명박물관
사진 : 조명박물관

어린이과학동아 2014년 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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