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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을 흐르는 우윳빛 강물 은하수

 엄마 아빠가 어렸을 적에는 깜깜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마치 우유를 흩뿌려놓은 듯한 하얀 띠를 볼 수 있었어요. 수천억 개나 되는 별들이 모여 있는 은하수지요. 은하수는 우윳빛 강물이 흐르는 것처럼 보여요.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은하수를 용이 흐르는 개천이라는 뜻으로 ‘미리내’라고 불렀어요. 또 서로 사랑하는 견우와 직녀가 은...(계속)
글 : 권오철 blog.kwonochul.com
사진 : 권오철 blog.kwonochul.com

어린이과학동아 2014년 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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