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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년 만에 깨어난 씨앗의 꿈

 봄,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따뜻한 바람이 불고 단단했던 흙이 부드러워지면서 누군가 나를 깨웠어. 으하암~, 잘 잤다! 찌뿌둥한 몸을 쫘악 펴는 순간 떠올랐어. 그런데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으아~, 궁금해!나는 누구일까작고, 까맣고, 예쁘지도 않고…. 나는 누구일까? 알고보니 난 씨앗이래. 봄이 되면 사람들이 우리를 심고...(계속)
글 : 이윤선 petiteyoon@donga.com
도움 : 김수영 국립생물자원관 야생생물유전자원센터
도움 : 이중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해외생물소재센터
도움 : 함안박물관
사진 : 동아일보
사진 : 위키피디아
사진 : 스발바르국제종자저장고 외
진행 : 달연 예쁠아

어린이과학동아 2014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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