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난파선 탐사, ‘거북이 로봇’에게 맡겨라!

깊은 바닷속에 침몰한 난파선을 탐사하려면 잠수정을 내리고 잠수부가 들어가야 하지요. 하지만 이제는 로봇이 그 일을 대신할 것 같네요.에스토니아 탈린공과대학교 바이오로봇공학센터에서는 바다거북이 헤엄치는 원리를 이용해 난파선 탐사용 로봇 ‘U-CAT(유캣)’을 개발했어요. 바다거북의 다리처럼 각각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네 개의 물갈퀴로 자유...(계속)
글 : 김은영
사진 : 탈린공과대학교

어린이과학동아 2013년 24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13년 24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