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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밭에서 만난 못난이 삼 형제!

선선한 바람이 하늘하늘, 정말 가을이 왔구나. 더워서 땀을 뻘뻘 흘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한 순간에 계절이 바뀌다니, 정말 신기하단 말이야. 풀벌레 소리가 가을 밤의 정취를 더하고…. 그런데 이 소리, 도대체 누가 내는 거지?  가을 밤의 음악가, 귀뚜라미안녕, 난 귀뚜라미라고 해.어우, 긴 더듬이에 통통한 뒷다리, 너...(계속)
글 : 신선미
사진 : 김원섭
이미지 출처 : 위키미디어, 이미지비트

어린이과학동아 2012년 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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