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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그림처럼 흐르는 세계 해류

꼬불꼬불 흐르는 라면 같기도 하고 구불구불 지렁이 같기도 하네요. 곳곳에서 뱅글뱅글 돌아가는 모습이 지문을 닮았어요. 과학자들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흐르는 밤’을 연상케 한다며 감탄했답니다! 이 사진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동영상을 캡처한 것이랍니다.NASA는 2005년 6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지구 해류의 움...(계속)
글 : 어린이과학동아 편집부

어린이과학동아 2012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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