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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장수 '오날도 비오라'

“비야 와라~, 비야 와라~.”이탈리아의 우산 장수 ‘오날도 비오라’는 오늘 아침에도 양치질을 하면서 주문을 외우고 있다. 비가 와야 우산을 많이 팔 수 있기 때문이다.“자~, 그럼 비가 오는지 일기예보를 한번 확인해 볼까?”비오라는 습관처럼 TV를 켜고 일기예보를 확인했다.“안녕하...(계속)
글 : 김원섭
도움 : 특허청 창의발명교육과
도움 : 한국발명진흥회 창의인재육성팀
글 및 사진 : 조승호 한국트리즈협회

어린이과학동아 2012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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