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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꽃, 17년 만에 꽃 피우다

최근 스위스 바젤대학교 식물원에서 17년 만에 꽃을 피운 시체꽃이 화제예요. 학명은 ‘아모토팰러스 타이타늄’이지만, 시체가 썩는 듯한 악취를 풍기기 때문에 시체꽃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지요. 이 꽃은 800m 떨어진 곳에서도 맡을 수 있는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데, 딱정벌레 등을 끌어들여 꽃가루받이를 하기 위해서라고 해요. 크기도 매우 커서...(계속)
글 : 성나해
기타 : 정준규
이미지 출처 : 렉스, 동아일보 외

어린이과학동아 2011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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