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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쟁이 고고학자 '깐까나게 고르리'

깐깐하기로 소문난 이탈리아의 고고학자 ‘깐까나게 고르리’가 소리 소문도 없이 한국에 도착했다. 이유는 단 한 가지. 보물 제561호인 금영측우기가 감쪽같이 사라졌기 때문! 고르리는 도착하자마자 썰렁홈즈를 찾아갔다.“네…, 맞습니다. 감시가 철저해서 누가 훔쳐갈 수는 없습니다.”썰렁홈즈는 어느 때보다 진...(계속)
글 : 김원섭 과학교육연구센터
글 및 사진 : 조승호 한국트리즈협회
글 및 사진 : 진병욱 한국발명진흥회
도움 : 특허청 창의발명교육과
도움 : 한국발명진흥회 창의인재육성팀

어린이과학동아 2011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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