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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에 생명을 불어넣은 종이컵

“으아앙~, 난 이제 망했다구!”눈물을 펑펑 흘리고 있는 사람은 인도의 자판기 달인 무하마다 자팡기. 즉석카레 자판기에서 코브라피리 자판기까지 온갖 자판기를 가진 무하마다 자팡기에게 위기가 닥쳤다. 자판기의 생명인 종이컵이 모두 사라져 버린 것. 무하마다 자팡기는 눈물을 흘리며 썰렁홈즈에게 틀린 글씨 투성이의 편지 한 장을 보여 주었다...(계속)
글 : 김원섭 과학교육연구센터
글 및 사진 : 한국트리즈협회
도움 : 창의발명교육과 특허청
도움 : 창의인재육성팀 한국발명진흥회
사진 : 동아일보

어린이과학동아 2010년 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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