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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타이어 발명가는 누구?

유난히 땀이 많이 나는 무더운 여름. 온도계 눈금은 41℃를 훌쩍 넘어 버렸다. 썰렁홈즈의 발명 연구실은 정말 24시간 사우나하고 똑같았다.“이제 도저히 못 견디겠다. 떠나자~!”썰렁홈즈는 연구실을 뛰쳐나왔다. 목적지는 철썩이는 시원한 파도소리와 끼룩끼룩 갈매기 소리가 어우러진 바닷가. 더위를 식혀 줄 아름다운 해변으로 가기 위해서 썰...(계속)
글 : 김원섭 과학교육연구센터
글 및 사진 : 한국트리즈협회
사진 : 동아일보
도움 : 특허청 창의발명교육과
도움 : 한국발명진흥회 창의인재육성팀

어린이과학동아 2010년 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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