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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이의 위기탈출 넘버3

1탄 하늘을 탈출하라!

쿨쿨~, 쌔근쌔근, 드르렁 드르렁…. 달콤하게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 살며시 눈을 떠 보니, 어랏! 이게 무슨 일일까? 내가 하늘을 날고 있는 거야. 우리집 고양이 으냥이도 함께 말이야! ‘하늘을 나는 재미있는 꿈이구나’하는 생각도 잠시, 알고 보니 하늘을 날고 있는 게 아니라 하늘에서 끝없이 추락...(계속)
글 : 현수랑

어린이과학동아 2010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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