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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전통매듭

새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어느 고요한 오후였어. 하늘은 살짝 흐렸고, 피부에 얼음을 댄 것처럼 추운 날이었지.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이 생각날 때쯤 우리는 이 곳을 찾았어. 여긴 도시 한가운데에 있는 기와집. 대문 하나만 지났을 뿐인데 마치 조선시대에 들어온 것만 같았어. 이쪽 방문을 한번 열어 볼까? 삐이걱….시간의 벽을 넘어온 매듭 공예문을 ...(계속)
글 : 최나영
사진 : 최영준
기타 : 이소영 인천 인주초 5
기타 : 정회성 대전 장대초 2
도움 : 서울시 북촌문화센터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어린이과학동아 2010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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