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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벽에서 물고기가 튀어나왔다고?

이글거리는 태양, 바싹 마른 대지. 얼굴이 까맣게 그을린 닥터고글이 땀을 뻘뻘 흘리며 집을 짓는다. 한참을 묵묵히 일한 뒤 손등으로 땀을 닦으며 먼 지평선을 바라보는 표정이 그렇게 편안해 보일 수 없다. 그 순간 닥터고글의 땀을 식히려는 듯 시원한 빗줄기가 쏟아져 내리는데….이 곳은 도대체 어디일까? 닥터고글은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계속)
글 : 고호관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외, 일러스트 : 이국현

어린이과학동아 2008년 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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