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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으로 다시 보는 쥐 요건 몰랐'쥐'

드디어 그가 돌아왔다! 정월 초하루 12마리의 동물이 숨이 턱까지 차도록 달리기를 할 때, 얌체처럼 소의 머리에 유유히 앉아서 말 그대로 앉은 자리에서 일등을 먹었던 바로 그. 그래서 꾀 많고 영리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그. 11년 동안 자신의 해가 돌아오기를 쥐구멍에서 쥐꼬리 빠지게 기다렸던 그. 2008년 무자년을 맞이해 그가 돌아왔다!‘...(계속)
글 : 김맑아
도움 : 임종덕 천연기념물센터
도움 : 석승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실험동물실
이미지 출처 : SM Pictures, 동아일보, 감마 외

어린이과학동아 2008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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