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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는 뇌 너 믿어도 되니?

덜컹 덜컹, 휘이잉~.차가운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밤. 세찬 바람이 창문을 두드린다. 왠지 무서운 느낌에 살며시 눈을 뜨니 방구석에 귀신의 얼굴이 보인다.“꺄악!”비명을 지르며 벌떡 일어나 황급히 불을 켰지만 벽에 생긴 얼룩일 뿐이었다. 다시 불을 끄고 누워 잠을 청했다. 하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 벽의 얼룩은 계속 얼굴처럼 보이고...(계속)
글 : 현수랑
도움 : 이헌정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과
도움 : 이남석 성균관대학교 인지심리학과
진행 : 김상민 yellow@kyunghang.com
진행 : 해나무 위대한 뇌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외

어린이과학동아 2007년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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