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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장이 쌓여야 겨우 머리카락 한 가닥 두께가 되는 얇은 종이가 반도체로 쓰일 듯해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드니 루오프 교수는 최근‘산화그라펜 종이’를 개발했어요. 그라펜은 연필심으로 쓰이는 흑연을 얇게 벗겨서 만듭니다. 이 물질은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튼튼하지만 말리거나 뭉치는 단점이 있었답니다. 루오프 교수는 그라펜에 산소를 붙여 단점을 없애고 더 강력한 산화그라펜 종이를 만들었어요. 이 종이는 전기가 통하는 성질을 조절할 수 있어서 반도체나 배터리로도 쓰일 수 있는 마법 같은 종이랍니다.

 정보

  • 김상연 기자
  • 진행

    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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