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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입어보는 미래의 옷

“존엄하고 위대하신 국왕 폐하, 저희는 서기 2010년의 미래에서 온 재단사들입니다….”허영심 때문에‘벌거벗은 임금님’이란 달갑지 않은 별명이 붙은‘폐숑 3세’앞에 미래에서 온 재단사들이 나타났다. 그들이 멀고 먼 세월을 거슬러 중세로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그거야 임금님에게 값...(계속)
글 : 김맑아
글 : 김경우
도움 : 유희준 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도움 : (주)코오롱 중앙연구원
진행 : 임혜경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어린이과학동아 2007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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