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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의 지배자, 오줌과 땀!

‘딩동댕동~♪♬♩’쉬는 시간 종이 울린다. 옆자리의 나범생은 자리에 앉아서 영어단어를 외우고 있다.하지만 놀기도 1등, 공부도 1등인 내가 쉬는 시간에 가만히 있을 수 없지. 복도에 나가니 벌써 친구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놀고 있다. 저 멀리 여자 애들이 오줌을 누러 화장실에 우르르 가는 모습도 보인다. 어~엇! 그러고 보니 쉬는 시간...(계속)
글 : 김맑아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일러스트 : 임혜경

어린이과학동아 2006년 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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