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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향기에 취하다

더럽고 냄새나고 쳐다보기도 싫다. 똥의 향기에 취한다고?‘똥의 냄새에 속이 뒤집히다’가 맞겠지.잠시 생각해 보자. 똥은 죄가 없다. 사람이 눈 똥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던 흐름이 깨지면서 단지 갈 곳을 잃은 것뿐이다. 똥을 멀리하던 사람들은 변비에 시달리고 쾌변을 위한 요구르트를 마신다. 게다가 전문가들은 똥만 잘 눠도 건강하게 살 수...(계속)
글 : 신방실
도움 :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 일러스트 <쾌변천국>(후지타 고이치로•요리후지 분페이 지음, 시공사)

어린아과학동아 2006년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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