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현미경과 망원경이 보여 주는 놀라운 세계

위의 사진은 무엇을 찍은 걸까요? 머나먼 우주공간에 떠 있는 어떤 별의 황량한 표면을 찍은 사진일까요? 아니요~. 왼쪽 사진은 부화하기 전의 풀노린제 알을 전자현미경으로 250배 확대하여 촬영한 사진이고, 오른쪽은 달의 표면을 굴절망원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랍니다. 놀랍도록 비슷한 두 세계에는 공통점이 있어요. 모두 맨눈으로는 결코 볼 수 없는 세계라는 점이지...(계속)
글 : 안형준
도움 :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도움 : 한국천문연구원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미국항공우주국, 일러스트 최남용, 김경우 기자

어린이과학동아 2006년 13호

태그

이전
다음
1
어린이과학동아 2006년 13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