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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속에 핀 얼음새 꽃

아직은 찬바람이 가시지 않은 2월. 겨울이 그리워서인지 아직 녹지 않고 남아 있는 눈 속에서 작고 귀여운 노란색 꽃이 피어났어요. 그 이름은 ‘얼음새꽃’. 얼음 사이에서 피어난 꽃이라는 뜻으로 ‘복수초’의 다른 이름이랍니다. 원한에 사무쳐 복수를 꿈꾸는 꽃(? )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복을 뜻하는‘복&...(계속)
글 : 김원섭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어린이과학동아 2006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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