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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처럼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아인슈타인

5살 때 여동생 마야와 함께 찍은 사진.5살 때 여동생 마야와 함께 찍은 사진.

꽃들과 나무들이 황금색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오후, 앨리스는 지루하게 하품을 하고 있어요. 뭔가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 풀잎이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놀란 앨리스가 고개를 돌리니 하얀 토끼 한 마리가 허둥지둥 달려가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토끼는“바쁘다, 바빠”라고 중얼거리며 주머니 속의 시계를 꺼내다가 앨리스와 눈이 마주쳤어요. &ldqu...(계속)

글 : 신방실
이미지 출처 : 일러스트레이션 고은경

어린이과학동아 2005년 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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